강남 지역 분류와 유료 광고 약속의 차이
강남 지역 병원으로 묶인다는 설명만으로 광고 제공 범위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병원은 지역 분류 기준과 유료 계약에 포함되는 게재 범위·제공 업무를 구분해 서면으로 확인한 뒤 결제·해지 조건을 대조하는 순서로 진행합니다.
강남에 병원이 밀집해 있다는 설명은 영업 제안의 배경일 수 있지만, 병원이 구매하는 상품의 내용을 대신하지는 못합니다. 실장은 제안서에서 지역을 설명하는 문장과 대금을 받고 이행하겠다는 문장을 따로 표시합니다. 같은 문단에 섞여 있다면 계약 상대방에게 각각의 뜻을 문서로 설명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지역 이름만으로는 어떤 근거로 병원을 묶는지, 어느 화면에 포함하는지, 별도 비용이 필요한지를 알 수 없습니다. 특정 앱이 주소나 다른 조건으로 분류한다고 추정하지 말고, 해당 설명에 적용되는 기준과 자료를 요청합니다. 답변이 없으면 병원 내부 문서에도 해당 내용을 미확정으로 기재합니다.
| 지역 분류 관련 설명 | 요청할 확인 자료 | 유료 계약 포함 여부 |
|---|---|---|
| 강남 지역 병원으로 분류 | 분류 기준을 설명한 문서 | 분류 자체가 구매 대상인지 기재 요청 |
| 특정 화면에 병원 포함 | 화면 이름과 적용 조건 | 계약 상품에 포함되는지 명시 요청 |
| 지역 병원 광고 운영 지원 | 수행 업무와 담당 주체 목록 | 기본 업무와 추가 비용 업무를 나누어 요청 |
| 여러 화면을 함께 이용 | 화면별 게재 범위를 적은 자료 | 각 화면의 포함·제외 여부 기재 요청 |
이 표는 앱의 실제 운영 방식을 설명하는 자료가 아니라 계약 전에 병원이 요청할 항목입니다. 영업 담당자가 화면을 보여 주더라도 그 화면 전체가 계약에 포함된다고 해석하지 않습니다. 병원 이름이 표시된 자료를 받았다면 실제 게재 상태인지 상품 설명용 예시인지도 문서에서 가립니다.
설명 자료와 계약 약속의 연결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은 온라인 광고대행 피해 유형으로 계약과 다른 서비스, 부실한 업무 제공, 과도한 위약금 부과 등을 안내합니다. 병원이 계약 전에 할 일은 이런 문제가 특정 업체에 있다고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구매할 업무를 계약 문장으로 특정하는 것입니다.
제안서에 있는 약속이 계약서에서는 빠졌다면 실장은 그 차이를 계약 상대방에게 전달합니다. 상대방이 별첨으로 정리하겠다고 하면 계약서에서 별첨의 이름과 적용 관계를 명시하도록 요청합니다. 설명 자료와 최종 계약 조건이 충돌한 채로 남아 있으면 원장은 결제 승인을 보류합니다.
분류 근거를 설명하는 자료와 비용을 청구하는 자료의 작성 주체가 다를 수도 있습니다. 이때는 누가 지역 분류를 설명하고 누가 광고 업무를 이행하는지 나누어 기록합니다. 영업 담당자의 소속 설명만으로 계약 상대방이나 책임 범위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자료 요청부터 결제 승인까지의 순서
실장은 영업 담당자에게 자료를 한꺼번에 요청하되, 병원 내부 판단은 분류 근거부터 진행합니다. 앞 단계의 답변이 모호하면 그 내용을 확정된 조건으로 옮기지 않고 후속 질문으로 남깁니다. 마케팅 담당자는 답변을 받은 날짜와 문서 이름을 함께 기록합니다.
- 강남 지역 분류의 근거를 요청합니다. 적용 기준과 설명 주체를 받고, 포함 화면을 설명하는 자료가 있다면 함께 확보합니다.
- 유료 상품의 게재 범위와 제공 업무를 대조합니다. 마케팅 담당자는 화면 이름, 업무 내용, 수행 주체, 병원이 준비할 자료를 계약 초안과 연결합니다.
- 결제·해지·공제 조건을 정리합니다. 실장은 약관과 비용 자료를 모으고, 원장은 미답변 항목을 전달받은 뒤 계약과 결제 진행 여부를 결정합니다.
화면을 설명하는 자료에는 이름만 기재하지 말고 병원이 어느 범위를 구매하는지 식별할 수 있게 표시하도록 요청합니다. 제공 업무는 광고 게재와 소재 제작 등 제안받은 항목별로 나누고, 해당 업무가 없으면 포함된 것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병원이 제공해야 할 사진이나 문안이 있다면 제출 대상과 승인 담당자도 정합니다.
계약 조건별 기재 내용과 남은 질문
| 계약 점검 항목 | 계약서에 적힌 조건 | 추가 확인할 사항 |
|---|---|---|
| 게재 범위 | 포함 화면과 적용 대상 | 제안서에서 제외된 화면이 있는지 |
| 제공 업무 | 수행 내용과 담당 주체 | 별도 비용이 발생하는 요청의 범위 |
| 결제 조건 | 청구 대상과 대금 지급 조건 | 업무 시작 조건과 결제의 관계 |
| 해지 절차 | 요청 방법과 처리 기준 | 접수 사실을 남길 수 있는 방법 |
| 비용 공제 | 진행 비용과 위약금 산정 기준 | 항목별 근거 자료와 중복 계산 여부 |
표의 가운데 칸은 영업 담당자의 설명을 요약하는 곳이 아니라 최종 계약 문구를 옮겨 정리하는 곳입니다. 계약서에 내용이 없으면 병원 담당자가 추정해 채우지 않고 미기재로 표시합니다. 오른쪽 칸의 질문에는 답변 문서와 관련 조항을 연결합니다.
마케팅 담당자는 제안서와 화면 설명 자료를, 실장은 계약 초안·약관·청구 자료를 준비합니다. 원장에게는 서류 전체와 함께 아직 합의하지 않은 조건을 전달합니다. 서명 직전에 수정본을 받았다면 이전 승인 내용과 달라진 문장을 실장이 다시 대조한 뒤 최종본을 공유합니다.
업무 시작일과 계약 적용일이 다르게 적혀 있으면 어느 날짜부터 비용을 산정하는지 질문합니다. 병원 자료 제출이 늦어질 때의 비용 처리도 계약 상대방의 답변을 받습니다. 이 항목은 특정 앱의 공통 규칙으로 정하지 않고 개별 계약에서 합의할 조건으로 다룹니다.
계약서보다 결제를 앞세우는 요청
계약 조건을 받기 전에 카드 정보부터 요청받았다면 실장은 결제 절차를 멈추고 문서를 먼저 요청합니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은 계약서 작성 전 광고비를 결제하면 계약 체결로 여겨져 해지 시 위약금 등이 발생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병원은 단순한 결제 정보 등록이라는 설명만 듣고 비용 처리가 없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청구서에 상품명이 있어도 실제 제공 범위까지 설명된 것은 아닙니다. 결제 승인 담당자는 최종 계약 상대방, 청구 명의, 결제하는 금액의 대상이 서로 연결되는지 대조합니다. 명칭이 다르면 그 이유와 대금 수령 관계를 문서로 요청한 뒤 진행 여부를 결정합니다.
계약서를 나중에 보내겠다는 말과 함께 우선 결제를 요구하면, 실장은 미수령 문서 목록을 남깁니다. 이미 결제했다면 승인 내역과 당시 주고받은 설명을 보관하고 상대방에게 계약 자료를 요청합니다. 취소 처리가 끝나기 전에는 구두 답변만으로 환급이 완료됐다고 내부 보고하지 않습니다.
해지 접수와 비용 정산의 다른 판단
언제든 해지할 수 있다는 설명은 비용을 공제하지 않는다는 뜻까지 담고 있지는 않습니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은 해지가 가능해도 이미 진행한 광고 비용이나 위약금 등을 공제하는 약관이 있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실장은 해지 요청을 받는 조건과 반환 금액을 계산하는 조건을 따로 읽습니다.
계약 상대방에게는 어떤 업무를 진행 비용으로 계산하는지, 그 업무의 착수를 무엇으로 입증하는지 질문합니다. 실제 진행 내역과 청구 항목이 연결되지 않으면 비용 명칭만으로 정산안을 승인하지 않습니다. 위약금과 진행 비용을 함께 청구한다면 같은 업무가 중복 반영됐는지도 따집니다.
병원 내부 기록에는 해지 의사를 전달한 문서와 접수 답변, 비용 계산서를 연결합니다. 담당자가 해지를 받아들였다는 답변만 남기지 말고 남은 업무의 종료 처리와 정산 결과도 별도로 기록합니다. 계약 조항의 의미가 다투어지면 실장이 임의로 적법성을 확정하지 않고 관련 자료를 모아 전문 상담을 요청합니다.
무료 제공 항목의 해지 시 비용 처리
무료로 제공한다는 업무가 있다면 해지할 때도 비용을 청구하지 않는 조건인지 질문합니다. 계약 체결 당시에는 무상이라고 설명했지만 중도 해지 시 별도 금액으로 계산하는 문구가 있는지 실장이 가립니다. 해당 문구가 있다면 적용 사유와 계산 근거를 계약 상대방에게 요청합니다.
여러 업무를 묶은 상품은 전체 금액만으로 개별 업무의 정산 방식을 알기 어렵습니다. 병원은 무료 항목을 유료 업무의 단가처럼 임의로 환산하지 않고, 상대방이 제시하는 정산 기준을 문서로 받습니다. 무료 제공이라는 표현과 해지 시 청구 조건이 서로 다르면 원장 승인 전에 계약 문구를 정리하도록 요청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앱 관계사라는 소개는 어떤 자료로 판단하나요?
사업자 정보와 함께 앱 운영 주체와 어떤 관계인지 설명하는 문서를 요청합니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은 플랫폼 관계사나 공공기관을 사칭하는 온라인 광고대행 피해를 안내합니다. 명함이나 소개 문구만으로 관계를 확정하지 말고, 확인 가능한 공식 연락 창구가 있다면 관계를 묻습니다.
여러 업체의 제안서를 받을 때 무엇을 통일하나요?
병원이 구매하려는 업무 목록을 공통 질문서로 만들어 전달합니다. 업체마다 상품 이름이 달라도 같은 업무를 제공하는지 판단할 수 있도록, 포함 항목과 제외 항목을 각각 답하도록 요청합니다. 가격만 나열하면 서로 다른 업무 범위를 같은 조건으로 오인할 수 있으므로, 업무 범위를 통일한 뒤 금액을 비교합니다.
계약 문서에 병원 정보를 얼마나 기재해야 하나요?
계약 대상 병원을 식별하고 업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계약 상대방과 정합니다. 초안 작성 단계에서 환자 정보나 진료 기록을 첨부할 필요는 없습니다. 광고 소재에 사용할 자료와 계약 당사자를 표시할 자료는 목적별로 따로 관리합니다.
담당자가 퇴사하면 계약 기록을 어떻게 넘기나요?
최종 계약본과 별첨, 청구 자료, 주요 합의 문서를 병원 관리 공간에 함께 보관합니다. 후임자는 개인 대화의 일부만 전달받지 않도록 문서별 적용 상태와 미해결 질문도 인계받습니다. 계약 상대방에게 병원의 새 연락 담당자를 알리고 이후 답변을 받을 창구를 정합니다.
해지를 거부하거나 과도한 위약금을 요구하면 어디에 요청하나요?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은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의 약관분쟁조정협의회를 통한 분쟁조정 신청과 공정거래위원회 약관심사 청구를 안내합니다. 병원은 계약서, 해지 요청 기록, 상대방의 청구 근거를 모아 현재 신청 절차를 해당 기관에 묻습니다. 사기가 의심되는 경우에는 온라인 광고대행 사기 신고센터의 접수 안내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