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별 실제 진료 의료기관의 일치
강남 성형외과 앱 공동 기획전에서는 전후사진마다 실제 진료한 의료기관과 화면에 표시된 병원이 일치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병원별 명칭과 해당 사진을 함께 묶어 기획전 화면부터 연결 홍보물까지 구분하는 운영안을 제안하며, 이를 공식 필수 표시 형식으로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여러 병원이 참여한다는 기획전 제목만으로는 개별 사진의 진료 의료기관을 알 수 없습니다. 사진을 전달한 곳이나 편집 파일을 관리하는 곳이 실제 진료한 병원과 같은지도 별도로 판단해야 합니다. 병원 담당자는 사진의 전달 경로보다 해당 사진과 진료 의료기관의 대응을 먼저 확정합니다.
「건강한 의료광고, 우리가 함께 만들어요」는 전후사진 게시를 일률적으로 금지하지 않으면서 해당 의료기관에서 진료한 환자의 사진이라는 요건을 제시합니다. 공동 기획전에서는 이 요건을 사진별로 적용해 어느 병원의 진료에 해당하는지 가려야 합니다. 참여 병원 전체의 명단을 확보한 것과 각 사진의 진료 의료기관을 특정한 것은 서로 다른 업무입니다.
병원 명칭과 사진의 대응 기준
게시 전 판단에는 사진 식별 항목과 실제 진료 의료기관, 화면의 병원명을 연결한 기록이 필요합니다. 환자 이름 대신 내부에서 사용하는 사진 관리 기호나 파일 식별 정보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음 표는 실제 자료를 기재할 때 사용할 항목별 판단 틀이며, 병원이나 환자의 사례를 뜻하지 않습니다.
| 사진 식별 항목 | 실제 진료 의료기관 | 표시된 병원과의 일치 여부 |
|---|---|---|
| 원본 사진의 내부 관리 기호 | 병원 담당자가 진료 자료와 연결해 기재 | 기획전 시안의 병원명과 대조 |
| 편집본의 파일 식별 정보 | 원본에서 확정한 의료기관을 연결 | 편집 과정에서 다른 병원명이 들어갔는지 판단 |
| 화면에 배치된 사진의 위치 | 해당 사진의 의료기관을 기재 | 인접한 병원명 때문에 혼동할 여지가 있는지 판단 |
파일 내부의 대응이 정확해도 화면에서 사진과 명칭이 멀리 떨어져 있으면 독자가 다른 병원의 사례로 읽을 수 있습니다. 각 사진 옆에 명칭을 배치하거나 병원별 묶음 안에서 해당 사진의 범위를 명확히 하는 방식으로 편집할 수 있습니다. 색상이나 여백은 보조 수단으로 사용하고, 그것만으로 병원을 식별하게 하지는 않는 편이 좋습니다.
「의료광고 심의 시 다빈도 수정요청 사항 안내」는 의료기관 명칭에 종별 명칭을 포함하고 글자 크기를 같거나 유사하게 표시하도록 안내합니다. 병원별 배치안을 만들 때에는 명칭의 내용뿐 아니라 종별 명칭이 지나치게 작아지지 않는지도 함께 검토합니다. 이 안내가 공동 기획전의 사진 배치 방식까지 정한 것은 아니므로, 명칭 표기와 화면 편집의 근거를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게시 전 자료 준비와 처리 순서
병원 실장은 병원 내부의 자료 확인 담당자와 앱 운영자에게 수정안을 전달할 담당자를 정합니다. 마케팅 담당자는 원본과 편집본의 대응 목록, 병원 명칭 자료, 기획전 시안, 연결 홍보물 시안을 준비합니다. 진료 자료에 접근하는 업무와 외부에 편집 자료를 전달하는 업무는 필요한 범위에 따라 나눕니다.
- 병원 내부 담당자가 사진별 진료 자료를 대조해 실제 진료 의료기관을 확정하고, 판단 근거가 되는 내부 자료의 위치를 기록합니다.
- 마케팅 담당자가 확정된 병원명과 기획전 시안의 사진을 연결하고, 사진의 배치 범위와 명칭의 적용 범위를 표시합니다.
- 앱 운영자와 연결 홍보물 담당자가 화면별 대응을 검토하고, 수정할 항목과 답변이 필요한 항목을 나눠 회신합니다.
외부 운영자에게는 편집에 필요한 사진 식별 정보와 병원 대응 내용을 우선 전달합니다. 내부 자료 전체를 일괄 전달하는 방식보다 질문에 필요한 항목을 특정하는 방식으로 협의합니다. 자료가 부족한 항목에는 추정 병원명을 기재하지 않고, 어느 병원의 어떤 답변이 필요한지 기록합니다.
기획전과 연결 홍보물의 화면 대조
화면 대조는 기획전 첫 화면에서 시작해 실제로 연결되는 홍보물까지 이어서 진행합니다. 앱에 병원명을 고정하거나 사진별 정보를 표시하는 기능이 있다고 가정하지 않고, 운영자가 구현할 수 있는 편집 방식부터 협의합니다. 아래 화면 중 실제 운영하는 항목만 기록에 포함합니다.
| 확인 화면 | 사진과 병원 명칭의 대응 | 수정 또는 추가 확인 사항 |
|---|---|---|
| 기획전 진입 화면 | 대표 사진이 특정 병원 또는 참여 병원 전체의 사례로 읽히는지 | 대표 사진에 적용되는 병원 명칭의 범위 |
| 병원별 사진 배열 화면 | 사진 묶음이 끝나는 위치와 다음 병원명이 시작되는 위치 | 사진과 명칭 사이의 간격 및 묶음 경계 |
| 연결된 별도 홍보물 | 기획전에서 선택한 사진의 병원 대응이 유지되는지 | 사진 교체나 재편집으로 달라진 병원 표시 |
「건강한 의료광고, 우리가 함께 만들어요」는 배너에서 별도로 구성된 홍보물로 연결되는 경우 둘을 합친 광고 전체를 사전심의 대상으로 설명합니다. 기획전 안에 이런 연결이 있다면 병원별 상세 홍보물도 함께 취합해 심의 범위를 판단할 자료로 준비합니다. 실제 적용 여부는 연결 구조와 광고 내용을 제시해 심의기구에 묻습니다.
수정 요청에는 화면 이름, 대상 사진의 식별 정보, 변경할 병원명 또는 배치 내용을 함께 기재합니다. 운영자가 수정 완료를 회신하면 마케팅 담당자는 최종 화면을 요청해 요청 사항의 반영 여부를 대조합니다. 시안 승인 뒤 사진이나 배열이 변경되면 변경된 부분을 기준으로 처리 이력을 갱신합니다.
대응이 불명확한 사진의 처리 기록
사진과 병원의 대응이 불명확하면 병원명을 임의로 채우지 말고 해당 사진의 게시 판단을 보류합니다. 기록에는 부족한 근거, 답변할 병원 담당자, 다시 판단할 조건을 구체적으로 기재합니다. 다른 사진의 대응이 확정됐다는 이유로 미해결 사진까지 일괄 처리하지 않습니다.
내부 기록은 진료 의료기관을 특정하지 못한 상태인지, 의료기관은 특정했지만 화면에 잘못 표시된 상태인지를 나눠 작성합니다. 전자는 병원 내부 자료와 담당자의 답변이 필요하고, 후자는 편집 수정 요청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사유를 단순히 ‘병원명 문제’로 기재하면 자료 보완과 화면 수정 중 무엇이 필요한지 전달하기 어렵습니다.
병원명만 수정하면 된다는 답변을 받더라도 그 답변이 어느 사진을 대상으로 하는지 명시해야 합니다. 파일 이름이 비슷하거나 편집본이 여러 개라면 답변 대상 파일과 실제 배치 파일이 다른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처리 완료 기록에는 답변에 사용한 사진 식별 정보와 수정된 화면의 대응을 함께 남깁니다.
병원별 회신을 합치는 마감 판단
기획전 전체 담당자는 참여 병원의 회신을 합칠 때 무응답을 동의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각 병원이 확정한 사진 범위를 표시하고, 회신 내용이 특정 시안에 한정되는지도 기록합니다. 다른 시안에 대한 답변을 최종본의 승인으로 옮겨 기재하지 않아야 합니다.
회신 뒤 배열을 변경했다면 변경으로 영향을 받는 병원에 수정 화면을 전달합니다. 자기 병원의 명칭만 읽어서는 이웃한 사진이 해당 병원 사례처럼 연결되는 문제를 판단하기 어려우므로, 필요한 주변 배치도 함께 제시합니다. 병원 구분이 명확해졌다는 결과는 전체 광고의 게시 가능성이나 심의 승인과 별도로 관리합니다.
남은 화면을 포함한 제외 사진 관리
최종 목록에서 제외한 사진은 배포용 편집 파일과 운영자에게 전달한 이전 자료에서도 사용 여부를 추적합니다. 최종본에 없더라도 이전 시안의 대표 이미지나 별도 홍보물에 남아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외 목록에는 사진 식별 정보와 제외를 전달한 자료의 이름을 기재하고, 운영자에게 사용 중인 편집물의 잔존 여부를 회신하도록 요청합니다.
파일을 새로 전달했다는 사실과 이전 사진의 사용이 종료됐다는 사실은 같지 않습니다. 특히 병원별로 따로 제작한 소재를 합치는 단계에서는 최종 목록에 없는 사진이 다시 포함되지 않았는지 배포 묶음을 대조합니다. 제외 사유에 환자 관련 내용이 포함된다면 외부 전달 문서에는 작업에 필요한 처리 지시만 기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병원 로고만으로 사진의 병원을 표시해도 되나요?
로고만 사용해도 충분한지는 로고의 형태와 주변 문구를 포함해 판단해야 합니다. 병원명이 글자로 드러나지 않는 로고라면 이용자가 의료기관을 특정하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읽을 수 있는 명칭을 함께 배치하는 편집안을 협의합니다. 로고의 크기나 모양만으로 공식 표시 요건을 충족한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병원이 기획전에서 빠지면 빈 영역만 남겨도 되나요?
빈 영역 유지 여부는 남은 사진과 병원명의 관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에 따라 판단합니다. 병원명만 삭제했는데 사진이 남거나 이웃 병원의 묶음과 이어지면 수정 범위를 넓혀야 합니다. 참여 병원 삭제에 따른 광고 변경과 심의 처리 여부도 별도로 질의합니다.
기획전 제목에 참여 병원명을 모두 넣어야 하나요?
공동 기획전 제목에 모든 병원명을 넣는 방식을 필수 표시 형식으로 전제하지 않고, 담당자는 제목과 사진 영역의 역할을 나눠 편집합니다. 제목에 병원명을 나열하는 것과 개별 사진의 병원을 전달하는 것은 목적이 다릅니다. 제목의 길이를 줄이더라도 사진을 읽는 위치에서 필요한 병원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구성합니다.
병원명을 눌러야만 읽을 수 있게 구성해도 되나요?
추가 동작을 해야 병원명이 나타나는 구성은 사진을 처음 접하는 순간의 오인 가능성을 남길 수 있습니다. 실제 화면에서 병원명을 열지 않은 상태로도 어떤 병원의 사진인지 알 수 있는지 평가합니다. 표시 공간이 부족하면 명칭을 숨기기 전에 사진 배열이나 한 화면에 담는 범위를 조정할 수 있는지 협의합니다.
앱 내부의 작은 기획전도 심의 대상이 되나요?
기획전의 규모가 작다는 사정만으로 심의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건강한 의료광고, 우리가 함께 만들어요」는 관련 요건에 해당하는 매체라면 개별 계정의 이용자 수와 관계없이 사전심의 대상이라고 설명합니다. 담당자는 앱과 광고의 실제 운영 정보를 정리해 대상 여부를 질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