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 분리와 집행 예산 분리의 차이
강남성형외과와 강남역성형외과의 광고 예산을 각각 통제하려면 대행사에 광고그룹별 하루 예산을 나눈 설정안과 두 예산 사이의 이동 승인 조건을 함께 요청하는 방식을 제안합니다. 검색어별 보고서만 따로 받는 것으로 끝내지 말고, 두 키워드의 소속 광고그룹과 각각의 하루 예산을 운영 합의에 기재합니다.
보고서는 집행 결과를 나누어 읽는 자료이고, 예산 설정안은 앞으로 사용할 금액을 관리하는 자료입니다. 대행사가 비용 내역을 키워드별로 나누어 제출하더라도 실제 광고그룹의 예산까지 따로 설정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병원 실장은 제안서의 ‘강남·강남역 분리 운영’이라는 표현을 승인하기 전에 무엇을 따로 설정하고 무엇을 따로 보고하는지 묻습니다.
| 예산 분리 요청 항목 | 확인할 실제 설정 | 대행사에 요청할 자료 |
|---|---|---|
| 키워드 소속 분리 | 각 키워드가 등록된 광고그룹 | 키워드와 소속 그룹의 대응 목록 |
| 하루 예산 분리 | 각 광고그룹에 입력할 하루 예산 | 그룹명이 포함된 예산 설정안 |
| 예산 이동 통제 | 변경 대상과 승인 후 반영할 금액 | 승인 조건 및 변경 기록 양식 |
| 집행 결과 보고 | 보고 대상 키워드와 조회 조건 | 키워드별 비용 내역과 조회 기간 |
대행사 선택 단계에서는 자료의 모양보다 항목 사이의 연결을 판단합니다. 키워드 목록의 그룹명과 예산 설정안의 그룹명이 다르거나, 운영 합의에서 변경 권한을 찾을 수 없다면 보완을 요청합니다. 병원이 승인한 대상과 대행사가 실제로 조정할 대상이 일치해야 승인 범위를 정할 수 있습니다.
광고그룹을 기준으로 정하는 통제 범위
네이버광고주센터는 캠페인 아래에 광고그룹을 구성하고, 광고그룹 안에 키워드와 소재를 등록하는 구조라고 설명합니다. 광고그룹에서는 하루 예산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병원은 이 구조를 토대로 두 키워드의 예산을 따로 관리할 수 있는 그룹 구성안을 대행사에 요청합니다.
서로 다른 그룹명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요청을 승인하지는 않습니다. 각 그룹에 다른 키워드가 함께 등록되어 있다면, 해당 하루 예산이 강남성형외과 또는 강남역성형외과만을 위한 금액인지 불명확해질 수 있습니다. 담당자는 그룹에 포함된 전체 키워드 목록을 받아 병원이 통제하려는 범위와 일치하는지 대조합니다.
네이버는 캠페인에서도 목적에 따른 기간과 예산을 관리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그룹별 설정안에는 소속 캠페인의 예산 조건도 함께 기재하도록 요청합니다. 병원은 캠페인 단위의 합의와 그룹별 배정안 사이에 충돌하는 내용이 없는지 검토하고, 대행사가 설명하지 않은 관계는 승인 전에 문서로 답하도록 합니다.
‘키워드마다 예산을 정했다’는 말이 병원 내부의 배분표를 뜻하는지도 가려야 합니다. 대행사가 제출한 금액이 내부 계획이라면 실제 설정과 연결하는 방법을 추가로 요구합니다. 계약 문구에는 계획 금액과 시스템에 반영할 설정값을 따로 명시합니다.
소속 그룹부터 승인 조건까지의 요청 순서
병원 마케팅 담당자는 현재 운영 자료와 변경 제안을 따로 받아 차이를 대조합니다. 새로 계약하는 대행사라면 현재 자료를 임의로 추정하게 하지 말고, 병원이 확보한 키워드 목록과 운영 합의 내용을 전달합니다. 아직 운영 전이라면 대행사가 제안한 구성을 설정 예정안으로 표시하도록 요청합니다.
- 대행사 운영 담당자가 강남성형외과와 강남역성형외과의 소속 광고그룹 및 함께 등록된 키워드 목록을 제출합니다. 병원 담당자는 각 예산으로 관리할 대상을 정리합니다.
- 대행사가 그룹별 하루 예산과 소속 캠페인을 포함한 설정안을 제출합니다. 병원 실장은 기존 설정을 유지할 항목과 변경할 항목을 가립니다.
- 병원과 대행사가 예산 이동의 승인 담당, 요청 경로, 승인 대상 내용을 합의합니다. 대행사는 승인 내용과 실제 반영 결과를 연결하는 기록 방식을 제시합니다.
병원이 준비할 자료는 현재 계약의 예산 관련 문구, 내부 결재 권한, 기존 운영 합의입니다. 대행사에는 해당 자료에 없는 조건을 관행으로 처리하지 말고 질문 목록으로 제출하도록 요청합니다. 실장은 질문별 답변을 합의문에 반영한 뒤 실제 설정 작업의 범위를 승인합니다.
예산 이동 상황별 승인과 변경 기록
예산 이동은 한쪽 금액의 증액만 보고 승인하지 않도록 설계합니다. 병원 승인자가 이동 전후의 양쪽 하루 예산, 총예산 변경 여부, 적용 예정 시점을 함께 읽고 결정하는 방식입니다. 다음 항목은 플랫폼의 필수 절차가 아닌 병원과 대행사 사이의 운영 조건 제안입니다.
| 예산 변경 상황 | 병원 승인 조건 제안 | 남길 변경 기록 |
|---|---|---|
| 강남에서 강남역으로 이동 | 양쪽 변경 금액을 묶어 사전 승인 | 이동 사유, 변경 전후 예산, 승인 내용 |
| 강남역에서 강남으로 이동 | 역방향 이동도 별도 승인 대상으로 지정 | 대상 그룹, 적용 시점, 반영 담당자 |
| 총예산을 유지한 재배정 | 총액 유지와 별개로 그룹별 변경 승인 | 총액 유지 여부와 그룹별 증감 내역 |
| 승인한 설정의 입력 오류 수정 | 승인 원안 복구인지 새 변경인지 판별 | 오류 내용, 수정 근거, 수정 완료 내역 |
대행사는 요청 단계에서 변경 사유와 예정안을 보내고, 반영 후에는 최종 설정값을 회신합니다. 병원 담당자는 회신 내용이 승인안과 일치하는지 대조한 뒤 관련 문서를 같은 변경 건으로 보관합니다. 승인 메시지만 있고 반영 결과가 없다면 완료 처리하지 않습니다.
총액을 늘리지 않는 이동도 승인 대상에서 빠지지 않게 문구를 정합니다. ‘예산 범위 내 자율 운영’이라는 기존 조항이 있다면 이번 분리 합의에 적용되는 범위를 명시합니다. 대행사 담당자가 임의로 해석할 여지가 남으면 계약 부속 합의에 우선 적용할 조건을 기재합니다.
중복 등록과 예산 분리의 다른 목적
같은 키워드를 여러 그룹에 등록했다는 설명은 두 예산을 나눈 근거로 바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네이버는 동일 키워드를 서로 다른 광고그룹에 등록할 수 있지만 광고가 중복으로 노출되지는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병원은 중복 등록을 통해 노출 기회가 그만큼 추가된다는 설명을 운영 합의의 전제로 삼지 않습니다.
네이버는 같은 키워드를 등록한 그룹의 전략이 같으면 검색어와 사이트 콘텐츠의 연관성, 입찰가, 소재 품질 등을 종합해 한 광고그룹의 광고만 노출한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소재나 전략을 달리 운영하려는 목적으로 같은 키워드를 여러 그룹에 등록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대행사가 이런 구성을 제안하면 병원 담당자는 각 그룹의 운영 목적과 예산 관리 대상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설명을 요구합니다.
강남성형외과와 강남역성형외과가 양쪽 그룹에 모두 등록되어 있다면 그룹명만 읽고 비용을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대행사에 중복 등록 이유와 그룹별 포함 키워드를 요청하고, 병원이 요구한 분리 방식에 부합하는지 판단합니다. 중복 등록을 유지한다면 그룹 예산과 특정 키워드 비용을 같은 뜻으로 보고하지 않도록 합의합니다.
등록 키워드와 검색어 보고의 차이
등록 키워드에 맞춰 예산을 나누었다고 해서 실제 검색어별 노출까지 완전히 분리되었다고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네이버는 성과 조회에서 확장 검색으로 노출된 광고의 통합 성과와 등록 키워드별 성과를 따로 제시한다고 설명합니다. 병원 담당자는 대행사 보고서가 어느 성과를 담았는지 표시하도록 요청합니다.
예산 분리 완료 보고에는 설정 대상과 성과 집계 대상을 각각 기재합니다. 확장 검색 결과를 포함한 자료라면 등록 키워드 이름만으로 전체 비용의 의미를 설명하지 않도록 합니다. 자료의 범위가 불분명한 상태에서는 해당 비용을 근거로 어느 그룹의 예산을 이동할지 승인하지 않습니다.
그룹 이름 변경에 따른 기록 단절 방지
운영 도중 광고그룹 이름을 변경하거나 구성을 다시 만들 때는 이전 승인 기록과 새 설정의 연결 여부도 판단합니다. 병원 담당자는 대행사에 변경 전후 그룹의 대응 관계와 기존 합의의 적용 범위를 문서로 제출하도록 요청합니다. 이름이 달라졌다는 이유만으로 새 그룹에 별도의 자율 조정 권한이 생긴 것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병원 내부 문서에서 사용하는 약칭과 대행사 자료의 그룹명이 다르면 대응 목록을 갱신합니다. 종료한 구성은 현재 운영안과 섞이지 않게 보관하고, 새 설정의 적용 시점을 명시합니다. 이후 비용 보고를 받을 때는 해당 기간에 사용한 구성과 연결해 읽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예산을 나누려면 광고 계정도 따로 만들어야 하나요?
네이버가 설명하는 구조에서는 계정 안에서 캠페인과 광고그룹을 운영하며 그룹별 하루 예산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요청을 이유로 계정 추가부터 결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행사가 별도 계정을 제안한다면 예산 통제 외에 어떤 관리 목적이 있는지 설명을 요청합니다.
계약 전에 광고 계정의 비밀번호를 전달해야 하나요?
설정 제안을 받는 단계에서는 비밀번호부터 전달하기보다 필요한 자료의 목록과 이용 목적을 먼저 합의합니다. 병원이 보유한 운영 자료로 제안이 가능한지 대행사에 묻고, 추가 접근이 필요하다면 범위와 관리 책임을 별도로 정합니다. 이 예산 분리 요청만으로 계정 접근 방식까지 승인한 것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대행사가 예산 분리 작업비를 청구하면 어떻게 판단하나요?
기존 계약에 포함된 설정 변경 업무인지, 별도의 추가 작업인지부터 가립니다. 대행사에 청구 대상 업무와 완료 시 제출할 자료를 기재하도록 요청합니다. 병원은 그 내용과 기존 계약 범위를 대조해 비용 승인 여부를 결정합니다.
하루 예산을 나누면 월별 청구서도 따로 받아야 하나요?
내부 예산 관리 단위와 청구서 발행 단위를 반드시 같게 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병원 회계 담당자는 계약상 청구 방식과 비용 귀속에 필요한 증빙 항목을 먼저 정합니다. 청구서가 통합되어도 내부 배분 근거를 추적할 수 있는 보조 명세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승인한 하루 예산이 매일 같은 지출을 뜻하나요?
하루 예산 설정값을 실제 지출액과 같은 뜻으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병원 보고서에는 승인한 설정과 집행 결과를 서로 다른 항목으로 기재하도록 요청합니다. 실제로 사용하지 않은 금액을 다음 운영에 어떻게 반영할지는 자동 처리로 추정하지 말고 운영 합의에서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