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 병원명이 들어간 제목과 설명의 판단
강남역 경쟁 병원명을 광고 문구에 넣는 것은 키워드 등록 가능 여부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네이버 사이트검색광고 의료광고에서는 키워드삽입 기능을 사용할 수 없으며, 병원명을 직접 기재하는 방식도 관련 안내만으로 허용된다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마케팅 담당자는 경쟁 병원명이 검색을 위한 키워드에 있는지, 이용자가 읽는 제목·설명에 있는지부터 나누어 기록합니다.
네이버의 파워링크 타 업체명 키워드 가이드는 다른 광고주의 업체명이나 사이트명을 키워드로 광고하는 경우를 제한합니다. 강남역 주변 병원을 검색하는 사람에게 광고를 노출하려는 목적이 있어도, 해당 목적만으로 타 병원명 키워드의 사용 근거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광고를 노출하려는 대상에 관한 계획과 실제 등록하려는 단어를 각각 제시해야 합니다.
| 경쟁 병원명 사용 위치 | 네이버 안내의 제한 | 이 범위에서 판단할 수 없는 사항 |
|---|---|---|
| 등록하려는 키워드 | 다른 광고주의 업체명·사이트명 키워드 광고 제한 | 특정 병원명에 대한 개별 등록 판단 |
| 키워드삽입 기능을 적용한 소재 | 사이트검색광고 의료광고에서 해당 기능 사용 불가 | 같은 이름을 직접 기재했을 때의 허용 여부 |
| 직접 작성한 제목·설명 | 의료광고 소재는 원칙적으로 사전심의 필요 | 경쟁 병원명 직접 기재의 허용·위법 여부 |
| 심의 후 등록하는 제목·설명 | 심의받은 내용과 동일하게 입력 | 내용 일치만으로 개별 표현이 허용되는지 여부 |
표의 항목은 서로 대신할 수 있는 허가가 아닙니다. 키워드에 관한 답변을 받았더라도 제목·설명까지 답변 범위에 포함됐는지는 별도로 가려야 합니다. 병원 실장은 승인 요청서에 어떤 위치의 사용을 판단하려는지 명시하도록 요청합니다.
쇼핑몰 예외를 병원 문구에 적용하는 오류
네이버는 의류·잡화 쇼핑몰에 한해 다른 의류·잡화 쇼핑몰 이름을 키워드로 사용하는 예외를 안내합니다. 그 예외에서도 제목과 설명에는 상대 업체 이름을 기재할 수 없다고 설명합니다. 성형외과 담당자가 쇼핑몰의 키워드 사용 예를 근거로 경쟁 병원명을 문구에 넣을 수 있다고 결론 내릴 수는 없습니다.
이 설명을 모든 업종의 직접 기재 문구에 관한 일괄 금지로 확대해서도 안 됩니다. 안내가 명시한 대상과 사용 위치를 벗어나면 추가 판단이 필요합니다. 담당자는 적용 대상이 다른 예시를 승인 자료로 제출하지 말고, 의료기관의 제목·설명에 해당하는 근거를 요청합니다.
기재 위치부터 최종 문구까지의 실행 순서
마케팅 담당자는 광고대행사가 전달한 문안과 등록 예정 내용을 함께 받아 작업을 시작합니다. 원장이나 실장에게는 문장만 전달하지 말고, 경쟁 병원명이 어느 항목에 어떤 방식으로 들어가는지 표시한 자료를 제출합니다. 다음 순서는 병원 내부에서 판단 자료를 준비하기 위한 절차입니다.
- 경쟁 병원명이 포함된 키워드, 제목, 설명을 각각 추출하고 실제로 사용할 최종 문구를 표시합니다.
- 키워드 등록안은 타 업체명 키워드 가이드와 대조하고, 소재 작성안에는 키워드삽입 기능을 적용했는지 확인합니다.
- 직접 작성한 제목·설명은 해당 문구의 허용 근거를 요청하고, 심의받은 내용과 등록 예정 내용을 대조합니다.
- 미해결 항목과 판단에 사용한 답변을 함께 정리해 실장 또는 원장에게 전달하고, 사용 결정과 후속 작업을 기록합니다.
키워드 목록은 광고대행사가, 병원 내부의 심의 자료는 이를 보관하는 담당자가 준비하도록 업무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이 자료를 취합하더라도 각 자료의 작성 주체와 최종 문구를 결정할 사람은 명시합니다. 문안 수정 중에는 이전 파일과 최종안을 혼동하지 않도록 문서 이름과 수정일을 기록합니다.
| 최종 문구 확인 항목 | 대조할 근거 또는 심의 내용 | 추가 확인할 질문 |
|---|---|---|
| 경쟁 병원명의 기재 위치 | 키워드 목록과 제목·설명 원문 | 답변을 요청한 대상이 키워드인가 문구인가 |
| 이름이 들어간 작성 방식 | 소재 작성안과 의료광고 기능 제한 | 키워드삽입 기능을 적용했는가 |
| 직접 기재 문구의 허용 근거 | 해당 표현에 관한 기준과 개별 답변 | 의료기관의 제목·설명에 적용되는 답변인가 |
| 심의안과 등록안의 일치 | 심의받은 시안과 최종 등록 문구 | 경쟁 병원명이 포함된 문장도 동일한가 |
질문 대상에 따른 자료 묶음
플랫폼 기준에 관한 질문에는 광고 상품, 키워드 목록, 제목·설명, 이름을 입력한 방식을 함께 제시합니다. 네이버 도움말은 의료 심의 전에 광고등록기준 검토가 필요하면 파트너사 담당자 또는 광고 고객센터에 질문하도록 안내합니다. 병원 담당자는 경쟁 병원명을 직접 입력한 문장에 대한 답변이 필요한지 질문서에 명시합니다.
의료광고 심의에 관한 질문에는 해당 제목·설명이 포함된 광고 형태를 준비합니다. 네이버는 광고가 노출되는 형태로 심의를 받고, 소재 등록 과정의 미리보기 화면을 심의 시안에 활용하도록 안내합니다. 실무자는 키워드 목록만 제출한 자료와 제목·설명까지 포함한 시안을 혼동하지 않도록 제출 내역을 기록합니다.
기능 제한을 피한 문구라는 설명의 한계
이름을 직접 입력했다는 설명은 작성 방식을 밝힐 뿐, 그 표현의 사용 근거까지 설명하지는 못합니다. 광고대행사가 키워드삽입 기능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답했다면, 병원 담당자는 기능에 관한 답변으로 기록합니다. 제목·설명에 경쟁 병원명을 기재할 수 있다는 결론까지 승인 기록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기능 사용이 불가하다는 안내를 직접 작성한 모든 경쟁 병원명 문구의 위법 근거로 단정해서도 안 됩니다. 기능 사용 가능 여부와 개별 문장의 허용 여부는 판단 대상이 다릅니다. 실장은 내부 보고서에서 확정된 제한과 추가 답변이 필요한 표현을 따로 표시하도록 요청합니다.
답변의 적용 범위를 남기는 기록
허용 여부에 관한 답변은 질문에 첨부한 문구와 함께 보관해야 적용 범위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는 답변의 결론만 옮기지 말고, 어떤 광고 상품과 제목·설명을 전제로 한 답변인지 기록합니다. 경쟁 병원명이 키워드에만 있던 질문에 대한 회신을 이름이 포함된 제목·설명의 근거로 재사용하지 않습니다.
회신이 일부 항목에만 답했다면 나머지 항목은 미해결로 표시합니다. 예를 들어 기능 제한만 설명한 답변에는 직접 작성한 문장의 허용 판단이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담당자는 빠진 질문을 별도로 작성하고, 병원 내부의 사용 결정 문서에도 답변을 받지 못한 범위를 기재합니다.
심의 내용과 등록 문구를 대조한 기록에는 동일 여부와 차이가 발생한 부분을 남깁니다. 네이버는 심의를 마친 소재도 검색광고 등록기준에 맞지 않으면 노출이 제한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병원은 문구 일치에 관한 작업 결과와 플랫폼 기준에 관한 답변을 같은 승인 항목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조건부 답변을 옮길 때의 누락 방지
개별 답변에 조건이 있다면 승인 요청서에도 그 조건을 함께 기재합니다. 답변 가운데 사용 가능하다는 부분만 인용하고 광고 상품이나 문장 형태에 관한 전제를 생략하면, 원장이 판단한 내용과 담당자가 등록한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료를 취합하는 사람은 원문 회신과 내부 요약을 함께 보관합니다.
문구 수정 뒤에도 기존 답변을 적용하려면 무엇이 달라졌는지 먼저 기록합니다. 경쟁 병원명은 같아도 그 이름에 연결되는 서술이 달라졌다면 기존 질문과 동일한 문장으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내부 담당자가 답변 범위를 넓혀 해석하지 말고, 변경 문장을 제시해 기존 답변의 적용 여부를 묻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다른 병원의 광고 화면을 참고 자료로 제출해도 되나요?
질문하려는 표현의 위치나 문장 구조를 설명하는 참고 자료로는 제출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다른 병원의 광고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근거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자료에는 어느 표현에 대한 설명을 요청하는지 표시하고, 우리 병원의 등록 예정 문구를 별도로 첨부합니다.
제목과 설명에 같은 병원명이 있으면 한 번만 질문해도 되나요?
질문서를 하나로 작성하더라도 제목과 설명을 각각 제시합니다. 이름에 연결되는 문장이 다르면 답변이 필요한 표현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어느 문장까지 답했는지 알 수 있도록 항목을 나누어 질문합니다.
심의 비용과 접수 절차는 어느 곳에 물어야 하나요?
네이버 도움말은 의료광고 심의 비용과 절차 등은 각 의사협회에 질문하도록 안내합니다. 병원 담당자는 해당 심의기관에 접수 준비 사항을 요청합니다. 플랫폼 고객센터의 광고등록기준 답변을 심의 접수 절차에 관한 답변으로 대신하지 않습니다.
병원 내부에서 쓰는 문안에도 승인 상태를 표시해야 하나요?
내부 공유 문안에는 사용 결정 전인지 등록 준비가 끝난 문안인지 표시하는 방식을 권합니다. 실장과 대행사가 같은 문서를 사용해도 각자 상태를 다르게 이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담당자는 문서에 미해결 질문과 다음 작업을 맡은 사람을 기재합니다.
대행사를 변경할 때 어떤 판단 자료를 인계해야 하나요?
사용 중인 문안뿐 아니라 해당 문안에 관한 질문서, 회신, 심의 시안과 수정 내역을 함께 인계합니다. 새 대행사가 결론만 전달받으면 답변에 포함된 조건을 알기 어렵습니다. 병원 담당자는 자료 목록을 만들어 누락된 문서가 있는지 확인하고, 이전 답변을 적용할 문구를 명시합니다.